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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09 곱창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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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
메이블린 핏미 컨실러 라이트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노세범 블러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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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오랜만에 쉬는 날 화장할만한(=멀리 긴 시간 나갈) 약속이 생겼다ㅎ
나름 시간을 들여 화장했더니 같은 제품인데도 밀착력도 피부 표현도 Good good.


톰포드 좌상(7), 우상(5), 좌하(5), 우하(3)
부르조아 브로우 디자인 마스카라 블론드
에뛰드 달달한대추차(5)
메이블린 폴시 마스카라
--
공들여 화장해서인지 쌍꺼풀에 선크림 끼임도 적었지만 어쨌든 톰포드 좌상으로 세팅ㅎ
그리고 우상으로 눈꼬리쪽이 브이(V)자 모양이 되게 살짝 넓게 베이스.
그것보다 좁게 달달한 대추차를 전체적으로 2차 베이스 느낌으로 올려주고, 다시 톰포드 좌하로 눈꼬리를 더 좁게 포임트로 막아 줌.
마지막으로 우하로 더 좁게 속눈썹 경계를 채웠다. 아이라이너까진 아니지만 속눈썹이 진해보이는 정도로?
우하로는 눈썹도 그려줌.
그리고 느닷없이 아마도 재작년쯤 브로우펜슬 너무 진한 걸로 잘못 샀을 때 썼던 브로우카라가 눈에 들어와서 앞머리쪽에만 덧발라줌.
그 이후로는 제대로 된 펜슬만 사서 안 쓰게 된 덕에 버릴까해서 테스트해본건데.. 고민이다.

오늘 눈화장 마음에 든다.
역시 생존 화장과 즐기는 화장은 즐거움이나 결과물에 차이가 남ㅋㅋㅋㅋ


바탕
에뛰드 달달한대추차(5)
아워글래스 앰비언트라이팅 팔레트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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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컨투어 또 까먹었네ㅋㅋ
달달한대추차는 블러셔로도 짱이다.



입생로랑 바이닐틴트 4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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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뭐 바를까 고민하다 가을이니까 버건디 색 틴트를 꺼냈는데, 별로인 것.
결과적으로는 지우고 맨 입술에 입밤 바르고 나갔다ㅎ (입술색이 진한 편이라 괜찮았음ㅎ)



사실 이러고 친구들이랑 곱창 먹으러 갔다ㅋㅋ
모듬곱창에 맥주 한 잔,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밀크티 한 잔하고 컴백.
오랜만에 약속 가면서 느낀 게 코로롱 이후로 외출복을 산 게 없고, 살이 쪄서 옛날 옷도 잘 안 맞는 바람에 입을 게 없다는 것ㅠㅠ
이제 슬슬 옷을 좀 사야될 거 같은데 지금 사면 이 찐 상태의 사이즈가 고정될 것 같은 불안감이 있다.
확실한 건 본격 겨울이 오기 전에 생존을 위해 롱패딩만은 꼭 사야 한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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