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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 제주도 여행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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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에 이어 두번째로 간 제주도 여행의 파우치.
이번엔 5박 6일이다!

스킨케어는 빼고 메이크업only 소개.
사실상 5월 제주도 여행7월 여수-순천 여행의 합집합이다ㅎ
여수-순천은 너무 급하게 다녀와서 기록이 없음.


1. 머지 더 퍼스트 브로우 펜슬 B2.피칸 브라운
여행갈 때는 무조건 브로우펜슬이다!
그 동안 집에서는 섀도우로 눈썹 그리기는 했지만, 
여행가려면 섀도우+브러쉬를 챙겨야 하고 브로우펜슬 뒤에 붙어있는 스풀리도 높은 확률로 필요한데, 
그럴 바에야 펜슬 하나만 챙기면 더 빠르고 간단하게 화장 가능.
새삼 엄청 편함ㅎ

2. 클리오 수퍼프루프 마스카라 롱 컬링
마스카라는 당연히 쓰고 있는 걸로 챙겨가서 쓰고 다시 잘 가져왔다.
다만... 클렌징워터를 챙겨갔더니 잘 안지워지더라ㅠ
평소에는 오일을 쓰기 때문에 몰랐음ㄷㄷㄷ

3. 메이크업포에버 UHD 파운데이션 #Y225
사진 속 핏미 컨실러 통에 메포 UHD 파데를 섞어갔다.
일곱 펌프 쯤해서 챙겨갔는데 여행 막바지에는 간당간당했음;
얼굴 전체를 바른 것도 아니고 컨실러 대용으로 쓴 건데 당황...

4,5. 지방시 크림 섀도우 베이지무슬린, 로즈단텔
파우치에 넣기 딱 좋은 워터프루프 크림 섀도우.
5월 제주도 여행에는 베이지무슬린만 챙겨갔는데 이번엔 두 개 다 챙겼다.
더운 여름에도 녹지 않고 부피도 작은데다 이번 여행 때 열심히 쓰면 둘 다 올해 사용 목표 달성이 가능해서 챙겨갔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베이지 무슬린은 다시 한 번 힛팬.
2019년 12월에 한 번 힛팬하고 가운데 힛팬이 너무 커지는 바람에 쓰기 불편해서 이쑤시개로 다시 잘 섞어서 뭉쳐뒀는데, 두번째로 힛팬했다ㅎ


6. 그리고 위 사진에는 없는 컬러팝 슈퍼쇼크 게임페이스


단체샷에 없는 이유는 게임페이스는 제주도에서 안녕하고 사진은 집에 돌아와서 찍었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는 올해 목표 10번을 초과해서 11번 쓰고 안녕했다. (제주에서는 4번 씀!)
섀도우는 이렇게 손으로 쓸 수 있는 총 3개를 가져갔는데,
게임페이스는 하드팬을 제거하고 왔는데도, 처음 쓰자마자 하드팬이 다시 생겨서 발색이 너무너무 힘들었음.
슈퍼쇼크는 습식 섀도우인데 너무 오래되어서 습식인지 1도 모르겠는게 문제였다ㅎ
하드팬도 그래서 자꾸만 생기고 있었음ㅋㅋㅋ
이왕 이렇게 된 거 여행지에서 마지막으로 몰아서 잘 쓰고 보내줬다. 

7. 닉스 버터글로스 크림 브륄레
올해 프로젝트 팬이기도 하고, 올레길을 두 번 걸을 예정이었어서 입술이 편한 글로스를 챙겼다.
사실... 여행갈 때마다 챙기는 제품이긴 함ㅇㅇ.

8. 클라랑스 립 컴포트 오일 04 캔디
입술도 통통 & 발랄해보이는 약한 핑크 틴트 립오일.
손이 너무너무 잘 간다.
역시 남들이 칭찬하는 제품은 나한테도 좋을 확률이 아주 높은 것!!
올해 들였는데 아주아주 만족한다>.<

9. 베네피트 고고틴트
틴트는 입술에도 볼에도 쓸 수 있는 다용도이기 때문에 여행에 챙겨가기 좋다.
지난 여수-순천 여행 떄도 챙겨 갔었고 너무 잘 썼어서 이번에도 챙겼음.
컨실러와 틴트용으로 쓰던 에어퍼프를 챙겨가서 버리고 왔기 때문에 더욱 쓰기 편했음.
색도 자연스럽고, 신나고 활동적인 여행해 적당한 발랄함이 느껴져서 더 좋았다.

10. RMK 컬러 퍼포먼스 치크스 02 레드코랄
레드코랄은 부피가 아주 작고, 브러쉬 내장형인데다, 세 컬러가 들어 있어서 다용도로 쓰기 좋다.
세 컬러를 다양하게 믹스해서 블러셔나 아이섀도우로 쓰기 좋은데다,
가운데 컬러는 하이라이터로도 사용 가능함. (물론 살살 써야 한다^^;)


P.S.
제주도는 너무너무 덥고 남쪽에 있을 땐 아주 습했다.
첫날에 크롭탑을 입었는데 몸통에 선크림을 바르는 걸 잊어서 자연 허리띠가 생겼고....ㅎ

올레길을 두 번 걸을 예정이었는데,
첫번째는 31도+습도 92%라 한 시간쯤 걷다 포기했고 두번째는 34도(ㅁㅊ)였지만 습도는 적당해서 완주 성공.
다만 목에 선크림을 바르는 걸 잊어서 심각하게 탔다.
야구모자를 써서 목 앞쪽은 선크림을 안 발라도 괜찮았는데, 뒤쪽이 심각하게 빨갛고 아프더니 결국 피부가 벗겨지는 중ㅎㅎㅎ

올레길 완주 다음날은 나시를 입었는데 전날 당한 게 있어서 목을 포함해 선크림을 미친듯이 잘 발랐지만... 
팔까지만 바르고 어깨를 까먹어서 여기도 얼룩덜룩해짐ㅋㅋㅋㅋ

결국 끝내주는 휴가를 보내고 목, 어깨, 배에 심각하게 자국이 남았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맛집에 줄기차게 가는 바람에 5박 6일만에 2.5kg을 찌고 생애 최고 몸무게 갱신 엔딩!
하아... 휴가는 왜 이렇게 빨리 끝날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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